
부산 광역자활기업
2010년 4월 16일 부산광역시 광역자활공동체 제6호로 인정
자활에서 출발해 지금도 일자리와 이웃을 함께 생각합니다.
2010년 세 지역자활센터의 사업단이 힘을 합쳐 크린케어를 세웠습니다. 지금도 일자리와 이웃을 함께 생각하며 부산의 공간을 씻습니다.

2010년 4월 16일 부산광역시 광역자활공동체 제6호로 인정
자활에서 출발해 지금도 일자리와 이웃을 함께 생각합니다.

고용노동부 인증 제2011-082호 (2011년 10월 28일 최초 인증)

여성기업 확인 제0112-2025-37227호 (2028년 2월 16일까지)
「직원은 아랫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회계 일을 하는 직원으로 크린케어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의 마음을 압니다. 큰일은 작업팀과 함께 이야기해 정하고, 청소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도록 정성껏 일하겠습니다.
세 지역자활센터의 사업단이 힘을 합쳐 크린케어를 세움 · 4월 부산광역시 광역자활공동체 제6호 인정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제2011-082호)
회계 업무로 입사한 강혜정, 12월 대표이사 취임
부산자활기업협회장으로 부산진구에 마스크·손소독 티슈 기탁 · 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겨울이불 50채 기탁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부산 벡스코) 자활기업 정책 포럼에서 첫 번째 사례 발표
여성기업 확인(2028년 2월까지)
작업 종류와 지역만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전화로 범위를 확인하고, 금액을 먼저 정해 드립니다.